[NC박스오피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5일 만에 200만 돌파 '대기록'…'좀비딸' 보다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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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박스오피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5일 만에 200만 돌파 '대기록'…'좀비딸' 보다 빨라

뉴스컬처 2025-08-27 08:01: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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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200만 관객을 돌파,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26일 하루동안 15만 233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01만 7015명.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좀비딸'(6일), '미키 17'(10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12일) 보다 빠른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돌파,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 대기록을 갈아치웠다. 뿐만 아니라, 222만 관객을 동원한 전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기록까지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흥행 열기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2위는 '좀비딸'이다. 하루동안 2만 7592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506만 2804명이 됐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다. '엑시트' '파일럿' 등 여름에 개봉하는 영화마다 흥행을 이끈 조정석, 그리고 이정은, 윤경호, 조여정, 최유리가 열연했다.

'F1 더 무비'가 1만 9288명을 동원해 3위다. 누적 관객수는 454만 5732명이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다. 

'악마가 이사왔다'. 사진=CJ ENM/(주)외유내강
'악마가 이사왔다'. 사진=CJ ENM/(주)외유내강

'악마가 이사왔다'가 6165명을 모아 4위로 점프했다. 누적 관객수는 39만 197명.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엑시트' 이상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임윤아,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이 호흡을 맞췄다. 

뒤이어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가 5위를 차지했다. 하루 동안 6089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0만 1352명이 됐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특정 장소와 관련된 수십 개의 충격적인 영상물 제보로 시작된 일본 역대급 미제 사건을 담은 미스터리 공포 영화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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