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황제’ 임영웅, 불면증 고백…”억지로 자려고 누워도 잠에 잘 못 들어” (‘섬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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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황제’ 임영웅, 불면증 고백…”억지로 자려고 누워도 잠에 잘 못 들어” (‘섬총각 영웅’)

TV리포트 2025-08-27 02:38:47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임영웅이 섬 생활을 시작하며 힐링 시간을 만끽했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예능 ‘섬총각 영웅’에서는 임영웅, 과학 유튜버 궤도, 셰프 임태훈이 전라남도 완도의 소모도 섬을 찾아 자급자족 섬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섬총각 영웅’은 임영웅의 첫 고정 예능으로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식당 등이 전혀 없는 섬에서 임영웅과 그의 ‘찐친’들이 편리함을 내려놓고 본능에 따라 생활을 꾸려가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이날 임영웅은 “셋이서 외진 곳에 가서 진지하게 힘든 이야기도 좋은 이야기도 나눠보면 어떨까 싶었는데 이렇게 오게 됐다”고 말했다.

섬에 도착한 임영웅과 궤도, 임태훈은 마을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눈 뒤 숙소로 돌아와 휴식을 취했다. 이어 다 함께 수다를 떨던 중 임영웅은 자세를 고쳐 잡더니 잠에 들었다.

한참을 푹 자고 일어난 그는 “원래 삶에서는 억지로 자려고 누워도 잠이 잘 안 오는 편인데 섬에 와서 너무 마음이 편하니까 계속 눕자마자 잠이 온다”며 “누우면 자고 누우면 자고, 덕분에 체력도 보충된 것 같다”고 말했다.

‘섬총각 영웅’ 첫 회는 2049 시청률 1.1%, 수도권 가구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수도권 화요 예능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의 신곡 ‘나는야 히어로(나는야 HERO)’도 공개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섬에서의 소탈한 모습과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임영웅은 팬들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이번 예능 출연을 통해 그의 다채로운 활동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섬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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