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중계의 아이콘, 박지영의 ‘레오파드 시티룩’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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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의 아이콘, 박지영의 ‘레오파드 시티룩’ 컴백

스타패션 2025-08-26 11:36:51 신고

/사진=박지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박지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거울 앞에서도 화보 장인? 레오파드 미니로 비율 증명

블랙 슬리브리스와 레오파드 미니, 시어 스타킹으로 완성한 시티 글램

타일 벽과 블랙 도어가 대비되는 실내에서 거울샷 한 장이 시선을 붙잡는다. 담백한 조명 아래 블랙 슬리브리스와 레오파드 미니스커트 조합이 강약을 정확히 맞추며 도시적인 무드를 만든다. 레오파드, 시티 글램, 미러 셀피 같은 키워드가 SNS 피드를 타고 확산되기 좋은 공식이다.

상의는 민소매 블랙 탑으로 어깨선을 깔끔히 드러내 직선적인 실루엣을 강조한다. 하의는 하이웨이스트의 A라인 레오파드 미니스커트로 볼륨과 경쾌함을 동시에 잡았다. 애니멀 프린트의 와일드함을 모노톤 상의로 단정히 눌러 균형을 맞춘 점이 포인트다. 시어한 블랙 스타킹은 피부 톤을 은근히 비치게 해 텍스처 레이어링 효과를 내며, 포인티드 토 스트랩 힐은 종아리 라인을 곧게 늘려 각각선미를 극대화한다.

실루엣 설계도 정교하다. 높은 허리선으로 다리 비율을 끌어올리고, A라인 스커트의 플레어가 힙과 허벅지 라인을 부담 없이 커버한다. 액세서리는 최소화해 프린트의 존재감을 살리고, 긴 스트레이트 헤어로 전체 룩을 매끈하게 정리했다. 결과적으로 강렬하지만 과하지 않은 ‘하이 콤팩트’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따라 해볼 코디 팁을 제안한다. 첫째, 레오파드 같은 강한 프린트는 블랙·화이트·그레이 등 뉴트럴 상의와 매치해 안정감을 주면 실패가 적다. 둘째, 미니스커트에는 시어 스타킹과 포인티드 힐을 더해 다리 라인을 직선으로 정리하면 길어 보인다. 셋째, 격식이 필요한 자리라면 크롭 기장의 블랙 트위드 재킷이나 미니멀 블레이저를 걸쳐 시티 오피스 무드로 확장하면 좋다.

애니멀 프린트의 리바이벌과 시어 텍스처 트렌드를 한 번에 담아낸 착장이다. 최근 7월에도 SNS에서 미니멀 블랙과 애니멀 프린트 조합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일상과 나이트아웃을 오가는 시즌리스 시티룩 레퍼런스로 손색이 없다. 단정함과 대담함 사이, 박지영의 밸런싱 감각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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