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다가오는 12월부터 6월은 사이판의 건기로, 골프 라운딩의 최적기다. 이에 마리아나관광청은 매력적인 골프 목적지로 사이판을 적극 알리기에 나섰다.
이 일환으로, ▲라오라오베이 골프 리조트와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을 사이판을 대표하는 골프 코스로 추천했다.
라오라오베이 골프 리조트는 아시아 태평양 100대 골프장으로 선정된 곳으로, 해안 이스트 코스 18홀과 내륙 웨스트 코스 18홀로 이루어진 사이판 최대 규모의 36홀 챔피언십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 탁 트인 바다 전망과 절벽을 따라 이어지는 코스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 속을 걷는 특별한 라운드를 선사한다.
코럴 오션 리조트는 사이판 유일의 LPGA 규격 18홀 코스로, 해안 9홀과 내륙 9홀로 구성돼 있으며, 도전적인 레이아웃과 시원하게 트인 풍광이 매력이다. 특히 시그니처 홀인 7번과 14번 홀에서는 절벽 위에서 에메랄드빛 바다를 넘기는 짜릿한 티샷을 즐길 수 있다.
마리아나관광청 구정회 이사는 “사이판은 경이로운 자연환경과 최적의 기후, 수준 높은 골프 인프라를 갖춘 이상적인 골프 여행지”라며 “특히 12월~6월 건기시즌은 평균 기온 27~29도의 온화한 기후가 이어져 골프 라운드 및 관광을 하기에 완벽한 조건으로 골퍼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여행 시즌으로 꼽힌다"고 전했다.
아울러 "겨울 시즌 타깃의 새로운 골프 상품 론칭과 더불어 마리아나관광청 골프 앰배서더인 박보겸 선수와 협업하여 보다 매력적인 골프 목적지로서 마리아나를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마리아나관광청은 지난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골프 전문 여행사와 인플루언서 등 20여명의 업계 관계자와 함께 “사이판 골프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라오라오베이 골프 리조트와 코럴 오션 리조트에서 라운드를 진행하며 사이판 골프의 매력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쾌적한 기후, 차별화된 코스 운영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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