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군에서 공론화된 사건
구례군은 모 업체와 계약을 맺었는데
대부분이 상하수도,적게는 수십에서 억단위의 예산이 지출됨
여기까진 딱히 문제될 게 없긴하지만
문제는 해당 업체가 과거 현직 구례군수 친여동생이 대표로 있었던 곳임
당시 여동생이 대표로 있던 2018년 7월부터 2년 반동안 200여 건,9억 원 상당의 공개입찰이 아닌 수의계약을 맺어 특혜가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음
이후 2021년 9월 여동생이 대표직에서 물러나 다른 사람이 대표로 있으나 지금도 계약이 이어지는데다가 현 대표는 구례군수 여동생(전대표) 남편과 선후배 사이라고함
대표는 발끈하며 특혜는 무슨 특혜나며 화를 냄
구례군 측도 딱히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을 내세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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