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앳하트(AtHeart)가 미국 빌보드 등 글로벌 유수의 매체들로부터 'K팝 슈퍼루키'로서의 매력을 인정받고 있다.
26일 타이탄 콘텐츠 측은 앳하트가 최근 미국 빌보드 '이달의 K팝 루키'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앳하트의 미국 빌보드 '이달의 K팝 루키' 선정은 정식데뷔 전 '2025년 주목해야 할 K팝 걸그룹' 조명에 이은 것이다.
또한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 미국 대표 음악 잡지 롤링스톤(Rolling Stone), 영국 음악 매거진 NME 등의 조명과 함께, 첫 번째 EP 'Plot Twist'로 정식데뷔한 이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첫 발을 의미하는 바로도 돋보인다.
미국 빌보드는 분석기사와 함께 "K팝 정점의 전문가들이 결집한 미국 기반 K팝 기획사(타이탄 콘텐츠) 첫 걸그룹",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아우르는 다국적 걸그룹" 포인트를 짚으며 앳하트의 활약가능성에 주목했다.
앳하트는 기사 인터뷰를 통해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드리면서, 올 한 해 더 크게 주목받는 그룹이 되고 싶다"라고 말하는 한편, "멤버들 모두 미국, 일본, 필리핀 등 각기 다른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각자의 고향에서 함께 투어를 해보자는 이야기를 자주 나누곤 했다. 우리의 뿌리로 돌아가 현지 팬분들과 만날 수 있다면, 정말 의미 있는 순간이 될 것 같다"라며 앞으로의 목표를 이야기했다.
한편 앳하트는 지난13일 첫 번째 EP 'Plot Twist'를 발표, 정식데뷔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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