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거장 송광호, 윤태화 소속사와 손잡고 '흥' 폭발 예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트로트 거장 송광호, 윤태화 소속사와 손잡고 '흥' 폭발 예고

스타패션 2025-08-26 09:17:09 신고

3줄요약
/사진=좋은날엔엔터테인먼트
/사진=좋은날엔엔터테인먼트

 

미운 사랑', '남이가'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트로트 작곡가 송광호가 가수 윤태화의 소속사 좋은날엔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K-트로트의 새로운 역사를 예고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침체된 트로트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좋은날엔엔터테인먼트는 "히트 메이커이자 노래교실 강사로 유명한 송광호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하며, 송광호의 합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좋은날엔엔터테인먼트는 송광호의 스케줄 관리를 전담하고, 송광호는 윤태화를 비롯한 소속 가수들의 앨범 프로듀싱을 맡게 된다.

송광호는 1997년 MBC 난영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 박남정의 '안녕 내 사랑'을 시작으로 진미령의 '미운 사랑', 문희옥의 '평행선', 서지오의 '남이가'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하며 트로트계에 큰 족적을 남겼다. 최근에는 김호중의 '할무니', 안성훈의 '잠깐이라도', 전유진의 '가라고', 윤태화의 '마지막 정거장' 등 젊은 트로트 스타들의 곡을 작곡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얻고 있다. KBS1 '전국노래자랑'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며, 깊이 있는 음악적 조예를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11곳의 노래교실에서 강의를 진행하며 '트로트 전도사'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좋은날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송광호 작곡가와의 협업으로 앞으로 탄생할 명곡들이 기대된다"며 "특히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데뷔 16주년을 맞은 가수 윤태화가 최근 발표한 신곡 ‘마지막 정거장’은 물론 향후 작업에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광호와 좋은날엔엔터테인먼트의 만남은 K-트로트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두 거장의 만남이 앞으로 K-트로트 시장에 어떤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송광호 #윤태화 #좋은날엔엔터테인먼트 #트로트 #K트로트 #마지막정거장 #파트너십 #전국노래자랑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