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쉐어 마켓 홍보물,/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가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 'BPA RE:Share 마켓'을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개최한다
나눔과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마켓에서는 부산항만공사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과 아름다운 가게에서 준비한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현금과 카드 결제가 모두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진행돼 의미를 더한다. 시민들은 직접 물건을 구매하거나 기부하며 재사용과 나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착한 소비를 통해 지역사회에 선행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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