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영산강에 물드는 노래…김용빈·박지현, 감성 무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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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영산강에 물드는 노래…김용빈·박지현, 감성 무대 예고

뉴스컬처 2025-08-25 11:1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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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김용빈과 박지현이 올가을, 전남 나주를 들썩이게 만든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 펼쳐지는 '2025 나주 영산강 축제’의 핵심 무대인 ‘영산강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을 확정 짓고, 가을밤을 물들일 감성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년 나주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지역의 자연, 역사, 문화를 융합한 로컬형 복합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는 ‘영산강의 새로운 이야기, 지금 다시 시작 시즌2’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관객을 맞는다.

김용빈, 박지현. 사진=각 소속사
김용빈, 박지현. 사진=각 소속사

이번 페스티벌에는 김용빈, 박지현이 출격, 팬심을 정조준한다. 두 사람은 각자의 히트곡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김용빈은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세련된 무대 매너로 현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박지현은 특유의 단단한 가창력과 감정선으로 가을밤 감성을 촘촘히 채운다. 트로트 팬은 물론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두 아티스트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이 외에도 린, 라비던스, 김호영, 최정원, 마이클 리 등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축제 기간 매일 밤 영산강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야외 콘서트가 펼쳐진다.

한편 나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농업·정원문화, 생태와 역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어린이 직업 체험, 천연염색 패션쇼, 전통 마당극 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가을 정취와 음악, 자연이 어우러지는 2025 나주 영산강 축제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영산강 정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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