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재이가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하며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 드레스와 주얼리로 무장한 그녀의 모습은 단숨에 화보 같은 아우라를 뿜어내며, 무대 뒤 대기실에서도 런웨이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맞아 올린 셀카는 팬들에게 ‘역시 재이다’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재이의 착장은 블랙 튜브탑 드레스를 기본으로, 은빛 크리스털 비즈 장식이 전체적으로 수놓아져 있어 고급스럽고도 글래머러스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목선을 따라 화려하게 감싼 초커형 다이아몬드 네크리스와 드롭 이어링은 그녀의 날렵한 턱선을 더욱 도드라지게 했으며, 우아한 클레비지라인과 직각 어깨를 강조해 도도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드레스 하단과 허리선을 따라 배치된 주얼 포인트 장식은 황금비율의 실루엣을 만들어내며, 긴 각선미와 잘록한 허리를 돋보이게 했다.
네티즌들은 “대기실이 아니라 무대 같은 아우라”, “재이 클레비지라인에 시선 고정”, “아시아 투어 엔딩답게 엔딩요정 비주얼”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 사진만으로도 투어 피날레 현장을 체감할 수 있다”는 말이 돌 정도로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재이의 스타일은 단순히 화려함을 넘어선다. 블랙 드레스를 선택하면서도 비즈 장식과 주얼리를 더해 존재감을 배가시켰고, 여기에 내추럴하면서도 고혹적인 메이크업으로 완벽한 무대를 연출했다. 팬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팁으로는, 블랙 드레스에 크리스털 장식 이어링이나 초커를 매치하면 손쉽게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여기에 올블랙 의상과 대비되는 은빛 아이템을 활용하면 포인트가 살아난다.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스테이씨는 최근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며 차세대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재이는 팀 내 메인댄서이자 비주얼로 주목받으며, 음악 활동뿐 아니라 패션 아이콘으로도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투어 마무리 셀카 역시 그녀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보여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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