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샤라포바, 블랙 레이스로 완성한 ‘테니스 여제’의 고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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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샤라포바, 블랙 레이스로 완성한 ‘테니스 여제’의 고혹미

스타패션 2025-08-24 12:07:15 신고

/사진=마리아 샤라포바 인스타그램
/사진=마리아 샤라포바 인스타그램

 

마리아 샤라포바가 또 한 번 인스타그램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테니스 여제라 불리던 현역 시절의 카리스마는 그대로, 이제는 한층 더 성숙한 고혹미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항구 배경 앞에서 블랙 톤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화보 장인’다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샤라포바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블랙 플리츠 롱스커트로 각선미를 감싸면서도 우아한 라인을 강조했다. 상의는 깊은 V라인의 블랙 톱에 레이스 디테일을 매치해 클레비지라인을 부각시켰다. 그 위에 블랙 봄버 재킷을 걸쳐 시크함과 캐주얼한 무드를 동시에 잡았다. 햇빛 아래서 빛나는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은 황금비율의 바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며, 직각어깨와 고급스러운 쇄골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네티즌 반응 역시 뜨겁다. 댓글 창에는 “은퇴 후에도 여전히 럭셔리하다”, “테니스 코트 대신 항구에서도 여제 포스”, “레이스 하나로 이렇게 치명적일 수 있나”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레이스 톱은 샤라포바의 성숙한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단순한 올블랙 룩에 치명적인 섹시함을 더했다는 평가다.

이번 착장은 데일리룩으로도 응용할 수 있다. 블랙 플리츠 스커트는 심플한 티셔츠와 매치해도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고, 레이스 톱은 재킷이나 블레이저 속에 레이어드하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은근한 매력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하나로 샤라포바처럼 도도한 분위기를 더하는 것도 좋은 팁이다.

샤라포바는 은퇴 후 사업가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테니스 라켓을 내려놓은 뒤에도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영향력을 넓혀가며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이번 스타일링은 단순한 패션 화보를 넘어, 그녀가 여전히 ‘레전드’임을 증명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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