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출연자 자녀 유무 스포에 모두가 놀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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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출연자 자녀 유무 스포에 모두가 놀란 이유

국제뉴스 2025-08-24 10:37: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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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동건·명은·성우·수하·아름·예원·인형·지우·희종 (사진=MBN '돌싱글즈 시즌7' 방송화면)
도형·동건·명은·성우·수하·아름·예원·인형·지우·희종 (사진=MBN '돌싱글즈 시즌7' 방송화면)

MBN ‘돌싱글즈7’이 남성 출연자 5인의 ‘무자녀’ 공개로 사상 초유의 전개를 알리며 러브라인 재편을 예고했다.

17일 방송된 5회에서는 호주 골드코스트 ‘돌싱하우스’에 입주한 도형·동건·명은·성우·수하·아름·예원·인형·지우·희종이 여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된 ‘비밀도장 데이트’에 나선 데 이어, 3일 차 밤 남성들의 ‘자녀 유무’가 공개됐다. 이날 남성 5인 전원이 “자녀가 없다”고 밝히자 돌싱녀들의 표정이 복잡하게 흔들리며 향후 관전 포인트를 키웠다.

이날 방송에서 지우–성우는 양조장 데이트로 서로의 온도를 맞췄다. 지우가 운전대를 잡아 성우를 배려했고, 성우는 “만약 충격적인 정보가 공개된다면?”이라는 지우의 돌발 질문에 “자녀가 다섯이라든가 그런 거? 그래도 ‘출연을 결심한 순간부터 그 사람만 보겠다’고 마음먹었다”고 답해 지우를 미소짓게 했다. 전망대에서의 첫 사진과 은근한 스킨십으로 데이트를 마무리하며 호감을 공고히 했다.

인형–명은은 ‘첫인상 1순위’ 매칭답게 초반 분위기가 달달했다. 초고층 전망대와 공원 바비큐로 호흡을 맞추던 중, 인형은 “지방 지사로 이동 가능한가”, “부산 거주를 생각해본 적 있나” 등 거주·이직을 아우르는 빠른 질문 공세에 이어 “최종 커플이 되면 얼굴이 알려질 텐데 부담 없나”라고 ‘미래 계획’을 꺼냈다.

명은은 “자녀를 위해서라도 서울이 좋다”며 선을 긋고 “아직 알아가는 시간이 부족하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데이트 후 명은은 “1순위였지만 감정이 커지지 않아 당황스러웠다”고 솔직히 털어놓으며 사실상 인형과의 썸 종료를 시사했다.

유일한 ‘다대일 데이트’에 나선 동건–수하–아름은 과일농장에서 엇갈린 감정을 드러냈다. 이동 중 수하는 명절 문화와 예절을 화두로 “명절이 그립다”며 직진성 발언을 이어갔고, 농장 체험 후에는 “오늘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동건에게 마음을 분명히 했다. 아름은 “어제 우연한 데이트로 감정이 생겼다”고 담담히 고백했지만, 2:1 구도에 대한 불편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동건은 룸메이트 인형에게 “확실히 아름이”라고 마음을 정리했다.

숙소로 복귀한 후 각자 데이트 후기를 나누는 시간도 펼쳐졌다. 희종은 도형에게 “명은에 대한 감정이 어느 정도냐”고 물었고, 도형은 “100 이상이다. 몇 년 만에 처음이라 놓치기 싫다”고 진지함을 드러냈다. 희종은 “예원과는 확정적으로 안 맞는다”며 지우에게 직진할 뜻을 밝혔다. 아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1 데이트가 불편했다. 호감이 더 커지진 않았다. 동건이 수하를 더 본다면 그만하고 싶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진 3일 차 ‘정보공개’에서는 남성 5인의 ‘결혼 유지 기간’과 ‘자녀 유무’가 밝혀졌다. 희종은 “2년 10개월, 자녀 없음”, 인형은 “8년, 자녀 없음”, 성우는 “1년, 자녀 없음”, 도형은 “1년 4개월, 자녀 없음”, 동건은 “한 달 미만, 자녀 없음”이라고 말했다.

시즌 사상 처음으로 남성 전원이 ‘무자녀’임이 드러나자, 출연진들 사이에서 “무자녀 특집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제작진은 “향후 ‘돌싱녀들의 자녀 유무’ 공개가 러브라인 변동의 트리거가 될 것”이라며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한편 ‘비밀도장 데이트’는 다음 회부터 남성들의 선택으로 전환된다. 지우가 룸메이트 명은에게 “새롭게 공개할 정보가 있다. 너와 성우가 충격받지 않으면 좋겠다”고 예고한 ‘숨겨진 사연’ 또한 24일(일) 밤 10시 방송되는 6회에서 공개된다. 남성 출연자 전원의 ‘무자녀’ 공개로 룰과 셈법이 바뀐 상황에서, 돌싱녀들의 정보 공개 결과가 어떤 로맨스 재편을 불러올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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