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집 안 일상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드러운 조명 아래 부엌에서 포착된 그의 모습은 평범한 듯하면서도 묘하게 시선을 끈다. 특히 밴드 라모네스(Ramones)의 로고가 큼직하게 프린트된 민소매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디테일의 트레이닝 팬츠가 조화를 이루며, 마치 화보 같은 꾸안꾸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팬들은 “집에서조차 뮤지션 무드 가득”, “락스타가 라면 끓여도 화보 같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이번 최정훈의 착장은 상체 라인을 강조한 슬리브리스 톱이 핵심이다. 검은색 베이스에 흰색 그래픽 프린트가 대비돼 시각적인 강렬함을 주며, 드러난 팔 라인이 그의 건강한 피지컬을 부각시킨다. 하의로는 블랙 컬러에 화이트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스포티한 무드를 더했다. 자연스러운 컬리 헤어와 무심한 표정은 자유분방한 록 스피릿을 배가시키며, 현실과 무대를 오가는 뮤지션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드러낸다.
스타일링적으로도 실용성과 개성이 공존한다. 슬리브리스 티셔츠는 여름철 집 안에서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팬츠와 조합하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애슬레저룩이 된다. 특히 라모네스처럼 밴드 로고 티셔츠는 패션 피플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클래식 아이템으로, 데님 팬츠나 가죽 자켓과 매치해도 손쉽게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역시 잔나비 보컬은 일상에서도 화보컷”, “라모네스 티셔츠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꾸안꾸 남친룩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그가 들고 있는 접시 위 과일과 빵 조각은 ‘락스타의 소박한 아침’ 같은 반전 포인트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정훈은 잔나비의 보컬로 활동하며 독보적인 감성과 무대를 선보여왔다. 드라마 OST, 솔로 활동 등 다채로운 음악적 행보로 대중과 소통 중이며,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과 라이브 공연에서도 활발히 모습을 드러내며 팬덤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그의 이번 일상룩은 단순한 홈웨어가 아닌, 음악과 패션이 어우러진 ‘락스타 데일리룩’의 새로운 예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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