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최근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루이비통 하이 주얼리 행사에 참석한 그는 블랙 레더 톱과 롱스커트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로 럭셔리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밤하늘처럼 고혹적인 무드 속, 그녀의 클레비지라인과 매끈한 직각 어깨가 돋보이며, 팬들은 “역시 고소영 클래스”, “시간이 멈춘 듯한 여신”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고소영은 가슴 라인을 은근히 드러내는 레더 소재의 튜브톱을 선택해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동시에 살렸다. 하의는 플로우한 실루엣의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해 움직임마다 드라마틱한 볼륨감을 주었다. 특히 체형을 완벽히 커버하면서도 황금 비율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은 ‘데일리룩의 정석’을 다시금 입증했다. 블랙 미니백과 스트랩 힐을 더한 미니멀한 액세서리 활용도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그녀의 룩을 완성한 또 하나의 포인트는 목선을 따라 반짝이는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였다. 고소영은 직선과 곡선을 오가는 디자인의 주얼리를 매치해 레더 톱의 강렬함에 우아한 반짝임을 더했다. 이는 그녀 특유의 쇄골 미인 포인트를 한층 더 부각시키며 럭셔리한 무드를 완성했다.
네티즌들은 댓글로 “40대, 50대 워너비 데일리룩 그 자체”, “심플해도 고소영답다”, “진짜 화보에서 걸어 나온 듯”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실제로 고소영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게시 직후 수많은 좋아요와 공유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고소영의 블랙 올데이룩은 모던 시크와 럭셔리를 동시에 원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참고서가 된다. 같은 블랙 레더 톱을 활용해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도심 속 트렌디한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고, 롱스커트를 선택하면 모임이나 포멀한 자리에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다.
고소영은 수많은 대표작을 남기며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인플루언서 못지않은 SNS 활동으로 세대를 뛰어넘는 패션 아이콘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여전히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우라, 고소영의 이번 데일리룩은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교본 같은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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