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한, 11기 영숙-23기 옥순 사이서 본격 직진…삼각 로맨스 점화('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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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한, 11기 영숙-23기 옥순 사이서 본격 직진…삼각 로맨스 점화('나솔사계')

뉴스컬처 2025-08-24 09:2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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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미스터 한의 본격적인 ‘직진 로맨스’로 또 한 번의 반전을 예고했다.

오는 28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미스터 한이 11기 영숙과의 1:1 데이트를 마친 후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솔로민박’에 복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는 “데이트 잘 끝내고~”라며 여유로운 미소를 보였고, 11기 영숙 또한 “집에 이제 들어와 가지고~”라며 밝은 표정을 지어 두 사람 사이의 핑크빛 기류를 짐작게 했다.

사진=나솔사계
사진=나솔사계

이를 지켜보던 ‘0표남’ 미스터 윤은 11기 영숙에게 “재밌었어?”라고 직설적으로 묻고, 영숙은 “우리가 데이트에서 제일 빨리 돌아왔다. 너무 재밌어 가지고~”라고 의미심장한 답변을 남겨 미스터 윤을 혼란에 빠뜨렸다.

한편, 미스터 한은 또 다른 여성 출연자인 23기 옥순과도 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23기 옥순은 24기 옥순과 함께 걷는 그에게 “둘이 얘기하러 가요?”라고 묻고, 이에 미스터 한은 “아뇨, 얘기하러 안 가요”라고 선을 그은 뒤 자연스럽게 23기 옥순과 단독 대화를 이어간다. 이에 24기 옥순은 ‘0고백 2철벽’이라는 굴욕을 겪으며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미스터 한이 “제 마음 속에는 2명밖에 없다. 11기 영숙님, 그리고 23기 옥순님”이라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서막을 알렸다. 과연 23기 옥순이 이 고백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또 미스터 한이 선택할 최종 상대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24기 옥순은 ‘마성녀’라는 수식어와 달리 이번 회차에서 유독 ‘수난시대’를 겪으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오는 28일(목)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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