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 열고 장민호 닫는다…부산 동래구 특급 축하 무대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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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 열고 장민호 닫는다…부산 동래구 특급 축하 무대 ('전국노래자랑')

뉴스컬처 2025-08-24 07: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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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장민호, 김혜연, 신유, 윤서령-파파금파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뜬다.

24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29회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편으로 '내성초등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흥과 끼의 대결을 펼친다.

'전국노래자랑'.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사진=KBS1

 

이와 함께 동래구를 찾은 초대 가수들의 축하 무대가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맛깔나는 가창력의 소유자인 신유가 '그대와 쌈바'로 화끈한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이어 절절한 가창력의 소유자 윤서령이 '슬픈 가야금'을, 믿고 보는 트롯 여제 김혜연이 '뚝딱'을, 이어 무속인 출신 가수 파파금파가 '당신이 최고야'를 열창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여기에 '무대 위의 신사' 장민호가 1년 만에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올라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그런가 하면 '부산광역시 동래구' 편에는 열정 가득한 동래구 지역민들이 맹활약을 펼친다. 싸이의 '나팔바지'와 '뉴페이스'로 커플댄스를 선보이며 관객석을 들썩이게 만든 '부부 싸이' 팀, 지휘봉 대신 마이크를 잡고 '투우사의 노래'를 열창한 지휘자 참가자, 현직 지역 라디오DJ의 화려한 입담과 개인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질풍가도'를 열창한 40대 참가자의 무대에 또 다른 참가 팀인 '여중생 듀오'가 올라 치어리딩을 선보이며, 깜짝 컬래버레이션이 펼쳐지기도.

이에 일요일 안방을 활기찬 에너지로 사로잡을 '부산광역시 동래구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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