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서 문화계 거장들, 직접 고른 영화로 관객과 대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BIFF서 문화계 거장들, 직접 고른 영화로 관객과 대화

연합뉴스 2025-08-22 10:13:00 신고

3줄요약
봉준호 봉준호

[부산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국내외 영화·문화계 명사들이 직접 추천한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특별기획 프로그램 '까르뜨 블랑슈'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로그램에서는 국내외 영화, 문화계 명사들이 직접 선정한 추천작을 상영한 뒤 작품에 얽힌 경험과 깊이 있는 감상을 관객과 나눈다.

매기 강 매기 강

[부산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에는 봉준호 감독, 매기 강 감독, 강동원 배우, 은희경 소설가, 손석희 언론인이 참여한다.

봉준호 감독은 아오야마 신지 감독의 '유레카',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매기 강 감독은 봉준호 감독의 '괴물'을 택했다.

배우 강동원은 자신이 출연한 최초의 한국형 히어로 무비인 '전우치', 소설가 은희경은 미야케 쇼 감독의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을 선정했다.

언론인 손석희는 시드니 로멧 감독의 '뜨거운 오후'를 꼽았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음 달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psj19@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