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에서는 전 세계를 경악하게 한 '서래마을 영아살해 유기사건'의 충격적인 전말이 공개될 예정이다. 냉동고에서 발견된 두 아기 시신, 그리고 프랑스인 부부의 미스터리한 관계를 파헤치는 숨 막히는 수사가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광희 형사,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하여 당시 수사 과정을 생생하게 증언한다. 사건은 직장 동료의 집에서 발견된 두 구의 아기 시신에 대한 다급한 신고로 시작된다. 탯줄이 달린 채 냉동고 서랍 속에서 발견된 아기들은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수사팀은 집주인인 프랑스인 부부를 주목한다. 부부는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하며 자신들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주장한다. 특히 아내는 과거 자궁적출 수술을 받아 임신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의혹은 더욱 깊어진다. 수사팀은 집 안에 설치된 특수 보안 장치와 전 세계 언론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결정적인 증거는 DNA 분석 결과였다. 분석 결과는 충격적인 진실을 밝혀내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그동안 언론에 알려지지 않았던 '서래마을 영아살해 유기사건'의 숨겨진 이야기가 '용감한 형사들4'를 통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용감한 형사들4'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E채널에서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 플랫폼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는 프로그램 관련 소식과 영상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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