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어복' 폭발! 40도 무더위 무인도서 대왕문어 낚시 성공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대호 '어복' 폭발! 40도 무더위 무인도서 대왕문어 낚시 성공

스타패션 2025-08-19 10:12:04 신고

3줄요약
/사진=푹쉬면다행이야
/사진=푹쉬면다행이야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가 운동부의 뜨거운 열정과 이대호의 '어복'을 앞세워 월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폭염 속 무인도에서 펼쳐진 이들의 고군분투기와 신종철 셰프의 특급 요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푹 쉬면 다행이야' 61회에서는 안정환, 김남일과 야구부 3인방 이대호, 이대형, 이대은이 무인도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이들은 1톤 얼음 깨기, 문어 조업 등 쉽지 않은 미션들을 수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대호는 뛰어난 해루질 실력으로 대왕 문어를 낚아 올리며 '어복'을 과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금어기가 끝난 문어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나선 운동부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조업에 나섰다. 이대형은 문어 다리만 끊어내는 굴욕을 맛봤지만, 이대호는 단번에 문어를 낚아 올리며 '해루질 에이스'로 등극했다. 안정환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깊은 바다로 향했고, 붉바리와 장어까지 잡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S호텔 출신 신종철 셰프는 무인도에서 '물회 빙수'라는 새로운 레전드를 탄생시켰다. 된장 베이스 특제 양념에 얼음을 듬뿍 올린 물회 빙수는 시원한 비주얼과 맛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짚불 장어구이는 특제 양념과 짚불 향의 조화로 풍미를 더했다. 이대호는 "일본에서 먹은 것보다 훨씬 맛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무더위 속에서도 열정 넘치는 활약을 펼친 운동부와 신종철 셰프의 환상적인 요리, 그리고 이대호의 '어복'이 어우러진 '푹 쉬면 다행이야'는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다음 주에는 '어흥파이브'의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가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푹쉬면다행이야 #이대호 #안정환 #김남일 #이대형 #이대은 #신종철셰프 #물회빙수 #짚불장어구이 #어복 #무인도레스토랑 #어흥파이브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