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장군’ 김민경 “50부작 숏폼 드라마 여주…이젠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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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장군’ 김민경 “50부작 숏폼 드라마 여주…이젠 배우”

스포츠동아 2025-08-19 08:5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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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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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민경이 이젠 배우의 명함까지 추가했다.

그는 21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를 “개그우먼이자 축구선수 그리고 배우 김민경”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끈다.

김민경은 “최근 50부작 코믹 숏폼 드라마의 여자 주인공 역할을 맡았다.”고 소개하며, “극 중 기억을 잃은 국정원 최고 요원 역할”이라고 밝혀 축하를 받는다.

본격적인 대구 임장을 앞둔 김민경은 “대구에서 태어나 22년을 거주했으며, 아직 대구에 가족들이 살고 있다. 뜨겁고 화끈한 대구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한다.

김숙과 함께 대구에 도착한 김민경은 “대구에서 시작된 유명한 프랜차이즈들이 많다.”며 시작부터 맛부심을 부린다. 이에 김숙이 “‘홈즈’는 맛집 프로그램이 아니다. 집을 소개해야 한다”고 핀잔을 주자, 그는 “집 가는 길이 즐거우려면 근처에 맛집이 있어야 한다. 맛집이 없으면 우울하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두 사람이 제일 처음 향한 곳은 대구의 유명 떡볶이집으로 김민경은 “대구 사람이라면 학창시절 추억이 무조건 있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홈즈’ 대구 임장 소식에 김숙의 27년 지기 대구 토박이 찐친 동생들이 달려온다. 김숙은 이들을 ‘대구즈’로 소개하며, 대구에서 50년을 거주하고 있는 토박이라고 밝힌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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