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앵, 서울 상륙 작전! 드롤 드 무슈, 더현대 서울에 깃발 꽂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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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 서울 상륙 작전! 드롤 드 무슈, 더현대 서울에 깃발 꽂다

스타패션 2025-08-18 12:03:47 신고

/사진=드롤 드 무슈
/사진=드롤 드 무슈

 

프랑스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드롤 드 무슈’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드롤 드 무슈는 지난 8월 7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아시아 첫 매장을 공식 오픈하며 국내 패션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했다.

지난 14일에는 매장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가 직접 방문, 드롤 드 무슈의 매력을 몸소 체험하며 자리를 빛냈다. 그는 클래식한 데님 재킷과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다.

/사진=드롤 드 무슈
/사진=드롤 드 무슈

 

코드 쿤스트가 방문한 드롤 드 무슈 더현대 서울 매장은 단순한 의류 판매 공간을 넘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살롱형 부티크’ 콘셉트로 꾸며졌다.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의 감성을 그대로 옮겨온 이곳은 70년대의 우아함과 90년대 스트리트 문화가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브랜드 공동 창립자인 막심 슈와브와 대니 도스 산토스는 이 공간을 ‘하이브리드 공간’으로 정의하며, 미니멀과 맥시멀, 바우하우스와 힙합 감성을 조화롭게 엮어냈다. 특히 황금기 호텔 라운지에서 영감을 받은 아르데코 디테일과 할리우드 리젠시 스타일은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한다. 매장 내부는 드롤 드 무슈의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담은 ‘호기심의 캐비닛’처럼 꾸며져, 엘름 벌 우드 패널과 벨벳 태피스트리가 따뜻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공간 중앙에 자리 잡은 아르데코 스타일의 바(Bar)는 역사 깊은 유럽 호텔의 칵테일 라운지를 연상시키며 브랜드의 취향을 드러낸다.

/사진=드롤 드 무슈
/사진=드롤 드 무슈

 

더현대 서울 매장에서는 드롤 드 무슈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La Chemise Monogramme(모노그램 셔츠)’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엠보 로고가 돋보이는 반팔 폴로 카디건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나타내는 아이템이다. 또한 ‘NOT FROM PARIS MADAME’ 슬로건이 돋보이는 티셔츠와 고급스러운 자수 디테일의 배기핏 데님 팬츠 역시 이번 시즌 핵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4년 프랑스 디종에서 설립된 드롤 드 무슈는 정통 패션 교육을 받지 않은 막심 슈와브와 대니 도스 산토스, 두 창립자의 순수한 감각과 문화적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성장해왔다. 이들은 본능적인 스타일링과 직관적인 디자인을 통해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 시장에서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사진=드롤 드 무슈
/사진=드롤 드 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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