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도시문화재단은 책에서 발현되는 다양한 문화예술 창작 콘텐츠를 해외 시장에 소개하고 수출하는 글로벌 콘텐츠 마켓이자 복합문화페어인 ‘파주페어_북앤컬처’를 10월 24일부터 10월 26일까지 파주출판도시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를 중심으로 펼쳐질 북소리 프로그램은 ‘책이 없는 세상(Bookless World)’이라는 주제로 열리는데, 책이 사라진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고, 그 속에서 책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성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준비된다.
100개의 부스를 마련해 참여 출판사를 모집하는 ‘한 권 마켓 – 세상 끝의 서점’은 출판사마다 1종의 책만 판매하며, 부스를 하나의 쇼케이스처럼 꾸미는 국내 최초 콘셉트의 도서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8시까지이며 장소는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다목적홀 및 대회의실(실내)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출판사에는 테이블 1개, 의자 1개, 가벽 등을 제공한다.
신청은 구글폼(네이버폼)을 통해 직접 신청(https://naver.me/531XmjIB)할 수 있다. 일반출판사, 1인출판, 동네책방 등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2025년 8월 13일(수) ~ 9월 3일(수)까지 이며 2025년 9월 초에 파주페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거나 개별 연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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