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앤드류스가 25FW 시즌, 프로토피아(PROTOPIA)를 주제로 한 화보를 공개하며 골프웨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클래식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번 화보는 잊혀진 감성을 되살리고자 하는 브랜드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시즌 첫 번째 테마인 ‘포에버리즘(FOREVERISM)’은 스코틀랜드의 국화 엉겅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엉겅퀴를 모티브로 한 섬세한 디테일과 러플 장식은 로맨틱한 가을 스타일을 완성하며, 필드 위에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우아함을 뽐낼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해진 가을 날씨에 맞춰, 세인트앤드류스는 얇고 가벼운 소재를 적극 활용했다. 또한, 미드 톤 브라운, 레트로 그린, 더스티 핑크, 옐로우 등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를 통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제안한다.
세인트앤드류스 관계자는 "이번 FW 컬렉션은 전통적인 감성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브랜드의 변화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특히 ‘FOREVERISM’은 우아함과 낭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스타일로, 골프 라운딩은 물론 일상에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인트앤드류스의 가을 컬렉션 ‘FOREVERISM’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버킷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화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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