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트레저가 도심 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스타일리시 비주얼과 함께, 'LOVE PULSE'로의 컴백 기대감을 북돋웠다.
16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트레저 미니3집 'LOVE PULSE'(러브 펄스)의 새 단체 비주얼포토를 공개했다.
'STREET VER.'으로 명명된 비주얼포토에는 어두운 밤이 된 도심의 풍경과 어우러진 듯한 블랙·레드포인트 착장의 트레저 멤버들이 묘사돼있다.
공간배경과 인원이 주는 무게감과 함께 각 멤버들의 카리스마 깃든 눈빛들은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자유분방 매력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트레저는 오는 9월1일 오후 6시 미니 3집 'LOVE PULSE'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한다. 활동직후인 오는 10월 10~12일에는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투어의 첫 관문인 서울 KSPO돔 공연을 개최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