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광복 80주년 특별 생방송과 함께, 세대공감 하모니를 선사했다.
16일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라포엠이 지난 15일 ‘광복 80주년 서울시 기념콘서트 우리는 대한민국’에 출연, 무대를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라포엠은 블랙 포인트의 화이트톤 수트 스타일링을 갖춘 채 등장, 공연 오프닝의 '상록수'와 엔딩무대 'Champions(챔피언)’ 무대를 선보였다.
30인 노아 어린이 합창단과의 묵직한 '상록수' 케미는 물론, 성악가 조수미와 50인의 유턴콰이어, 30인의 노아 어린이 합창단과 교감하는 ‘Champions’ 무대는 자체의 화려하고 웅장한 멋과 함께, 현장 안팎의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줬다.
한편 라포엠은 하반기에도 앨범 발매와 다양한 방송, 해외 일정, 공연 등 전방위적인 행보를 펼치며 활발하게 대중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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