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화려한 힙합 외침과 함께 완벽한 컴백 'CEREMONY'를 시작할 것을 예고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 새 타이틀곡 'CEREMONY' 뮤직비디오의 첫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비티저에는 신보 트레일러 속 2081년 서사와 함께, 연도별 챔피언 자격으로 'KARMA SPORTS'에 나서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의 비주얼들이 묘사돼있다.
트로피가 벽면을 수놓은 고풍스러운 서재에 자리한 필릭스, 찬란하게 빛나는 금메달을 목에 건 아이엔, 화려한 재킷을 차려입고 링 위에 오른 창빈, 마칭밴드와 서포터즈 사이 등장한 방찬, 트레일러에서 터뜨린 공을 들고 나타난 한, 레이싱 재킷을 입고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보이는 리노, 맹렬한 질주를 펼치는 현진 그리고 하키 헬멧을 쓴 승민까지 여덟 멤버의 캐릭터감은 "Hip hip hooray"라는 티저 속 커다란 외침과 연결, 한층 더 스케일 큰 무대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부른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 새 정규 KARMA는 2023년 6월 '★★★★★ (5-STAR)'(파이브스타) 이후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오는 22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발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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