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의 주역 우원식 국회의장, 이종찬 광복회장, 박홍근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 배우 조진웅, 이귀우, 문승욱 감독이 한마음 한 뜻으로 광복 80주년을 축하했다.→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은 홍범도 장군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독립전쟁사를 다루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15일 박홍근 홍범도기념사업회 이사장은 "화면 속 한 장면 한 장면마다 우리의 자유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그리고 그 자유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이들이 싸워왔는지 가슴 깊이 느끼게 될 것이다"라며 추천사를 전했다. 조진웅은 "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 아이들, 친구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극장에서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을 꼭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소망했다.
특히 영화 제작 주역들이 다 함께 파이팅의 순우리말인 "아리아리"를 외치며 광복절의 기쁨을 나누고 영화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은 지난 13일 개봉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