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링차이가 3D 모바일 오픈 월드 MMORPG ‘엘피스 전기: 소울링’의 정식 서비스를 8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했다.
▲사진 출처-링차이
‘엘피스 전기: 소울링’은 글로벌 3억 명 팬을 보유한 ‘엘피스 전기’ IP를 바탕으로 제작된 MMORPG다.
다양한 미니 게임과 퍼즐, 이스터 에그 등 무한히 펼쳐진 3D 오픈 월드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게임의 슬로건인 “소울링이 바로 실력이다”와 같이, ‘소울링’은 캐릭터 성장의 핵심 요소다.유저는 소울 몬스터를 사냥하고, 획득한 소울링을 융합해 최정상급 샤먼인 신왕(神王) 단계까지 성장할 수 있다.
기존 판타지 RPG 전투 체계에서 벗어나 샤먼이 6세부터 각성하는 ‘스피릿’ 기반의 독창적인 전투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러한 차별화된 설정과 재미를 바탕으로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5천만 건을 돌파하며 전 세계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링차이 측은 사전예약 신청자 전원에게 한정 호랑이 탈 것과 총 149,000원 상당의 인게임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한 카피바라 콜라보 이벤트를 통해 1,000회 무료 소환권, 접속만 해도 받을 수 있는 염색 의상 ‘추억의 기장 모자’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아울러, 공격에 특화된 만능형 소울카드 ‘홍길동’을 국내 한정으로 무료 배포하며, 홍보모델 김준호 발탁 기념 특별 한정 아이템도 선물한다.
정식 서비스 오픈 첫날을 기념해 한정 SSR 전설급 동료 ‘디바인 해머·앨런’ 뽑기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밖에 지급받은 ‘추억의 기장 모자’를 개성에 맞게 염색하거나 스타일링해 ‘염색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우승자에게는 고급 커스텀 칭호, K-pop 스타일 의상 등 푸짐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 관련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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