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기 김의겸, 한동훈에 배상”
투데이코리아
2025-08-13 10: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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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김유진 기자 | 1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정하정 부장판사)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등을 상대로 제기한 1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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