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트롯 眞' 김용빈 vs 시마 유우키, 전율의 무대 빅뱅('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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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트롯 眞' 김용빈 vs 시마 유우키, 전율의 무대 빅뱅('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뉴스컬처 2025-08-13 09:56: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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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가 한일 ‘미스터트롯’ 진(眞)들의 대결로 목요일 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다.

지난 7일 방송에서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펼쳐지는 트롯 한일전의 서막이 올랐다.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미스터트롯 재팬’ 진(眞) 시마 유우키가 나란히 결승에 진출하며, 오는 14일 방송에서 두 사람의 맞대결이 성사될 예정이다.

사진=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사진=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이번 무대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감동과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용빈은 한국 트롯의 정수를 담은 심수봉의 명곡 ‘비나리’를 선곡해, 22년 차 가수의 내공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그의 무대에 시마 유우키는 “이것이야말로 한국 트롯 진의 무대”라며 깊은 감탄을 표했다.

시마 유우키 역시 일본 대중가요의 명곡 타니무라 신지의 ‘스바루’를 통해, ‘미스터트롯 재팬’ 우승자다운 저력을 선보인다. 경연 후 김용빈은 “일본을 대표하는 가수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사진=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양국의 ‘진’이 정면으로 맞붙는 이번 무대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트롯을 매개로 한 문화 교류와 예술적 공감의 순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과연 글로벌 판정단은 어느 쪽의 손을 들어줄 것인가. 트롯 한일전의 승자는 오는 14일 밤 10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공개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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