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링크를 보면 요즘 한국여성들이 맞벌이 원하는 남자는 찐따라고 가스라이팅하며 전업주부가 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래서 한국여성들의 말대로 여자를 전업주부 시키는 남자에겐 만족을 하고 고마움을 느낄까?
이번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남편 : 평일 새벽5시 출근하고 저녁 8시(총15시간)에 퇴근해서 육아 집안일을 하고 주말에는 평일에 고생한 아내를 위해 육아 집안일 전담하는 외벌이
아내 : 애기 한 명 육아하느라 힘들어서 집안일 밥 안 하는 전업주부
그런데 이에 한국여성들의 반응은
"남편 5시 출근 8시 퇴근하면 여자가 산후우울증 걸림"
"육아 진짜 안해본거 티난다 너"
"쓰니가 아침저녁 육아 분담 못하는거 미안해해라"
"(남편 밥 안 하는 전업주부한테) 가사도우미 주2회불러"
"돈없남과의 결혼은 지옥이다"
등등
"밖에서 15시간 일하고 퇴근해서 육아 집안일 하고 주말엔 육아 집안일 전담하는 남자" 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분노하는 한국여성들.. 심지어 전문직 남성에게도 이제는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결국 한국여성들이 원하는 남자를 정리하자면
여자에게 맞벌이는 절대 요구하지 않고 외벌이로 평일에 15시간 근무하고 퇴근후 육아 + 집안일을 하고 주말에는 평일에 고생한 아내를 위해 육아 + 집안일을 전담하는건 기본이며 집에서 독박육아 한다고 산후우울증 걸린 '전업주부를 위해 가사도우미'를 불러주고 집안일과 저녁차림을 요구하지 않는 전문직급 이상인 남자
가 된다면 한국여성들과의 결혼에 골인할 가능성이 생긴다.
(물론, 저렇게해도 만족못할 수도 있다)
이쯤에서 투표해보자. 블라인드 글을 보고
한국여성들과 결혼하기싫다 - 개추
한국여성들과 결혼하고싶다 -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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