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자 찾는 토트넘…맨시티 윙어 사비뉴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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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체자 찾는 토트넘…맨시티 윙어 사비뉴 급부상

모두서치 2025-08-12 12:2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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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손흥민(LAFC)이 떠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대체자 찾기에 바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25~2026시즌 EPL 개막이 코앞인 토트넘이 공격진 구성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손흥민과 결별한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가나 출신의 윙어 모헤마드 쿠두스를 데려왔다.

장기적으로 손흥민의 대체자가 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다른 곳에서 공백이 발생하면서 전력 보강이 시급해진 상황이다.

제임스 매디슨이 한국 투어 경기 도중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돼 장기간 이탈이 불가피해졌다.

여기에 데얀 쿨루셉스키도 시즌 초반 출전이 불투명하다.

손흥민을 포함하면 지난 시즌 토트넘의 주축 2선 자원으로 활동한 세 명이 모두 부재인 셈이다.

올해 1월 토트넘에 입단해 챔피언십(2부리그)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임대를 마치고 복귀한 양민혁은 또다시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났다.

전력 구성에 빨간불이 켜진 토트넘은 손흥민의 빈자리를 메울 대체자로 브라질 출신 사비뉴를 점찍었다.
 

 

디애슬레틱은 11일(현지 시간)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측에서 사비뉴의 몸값으로 약 5000만 유로(약 810억원)를 제시했으나, 맨시티는 이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원하고 있다.

일단 맨시티 구단에선 사비뉴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보인다.

현지에선 맨시티가 벌써 사비뉴를 대체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입지가 좁아진 호드리구와 접촉을 준비하고 있다고 내다봤다.

지난해 6월 맨시티와 4년 계약을 맺고 입단한 사비뉴는 왼발잡이 윙어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개인 기술이 뛰어난 선수로 평가된다.

맨시티에선 주로 오른쪽 윙어로 뛰었는데, 공식전 48경기에서 3골 1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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