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JUN. K(준케이)가 감성적인 분위기와 함께, 가을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12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JUN. K 미니4집 'Dear my muse'(디어 마이 뮤즈)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총 4종으로 공개된 콘셉트포토에는 브이넥 니트와 연핑크 팬츠의 스타일링과 함께, 숲속과 방 안을 오가며 자신만의 분위기를 표출하는 JUN. K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올 가을 컴백을 예고하는 직관적인 포인트와 함께, 2020년 12월 미니 3집 '20분' 이후 약 4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앨범 컴백으로 그릴 JUN. K의 감성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JUN. K는 오는 24일까지 일본·대만에서의 '2025 JUN. K SUMMER ROOM TOUR : SP-ICY'(2025 준케이 서머 룸 투어 : 스파이시)를 개최하면서, 9월1일 미니4집 'Dear my muse' 컴백을 준비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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