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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메타는 아티스트 프로듀싱 및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이다. 차은우, 서강준, 하정우 등 수많은 아이돌 가수 및 배우들을 키워낸 프로듀서 겸 제작자인 전 판타지오 창업자 나병준 대표가 이끈다. 아이시아는 메가메타의 첫 번째 버추얼 아티스트 IP(지식 재산권) 프로젝트를 통해 출격하는 팀이다. 버추얼 보이그룹 플레이브처럼 실존 인물이 캐릭터 뒤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형태다.
팀에는 청아, 해랑, 루화, 지야 등 4명의 멤버가 속해 있다. 메가메타는 “음악 전공자들로 멤버를 구성했다. 프로듀싱, 작사, 작곡은 물론 뛰어난 보컬과 댄스 실력을 갖춘 버추얼 아이돌 그룹”이라며 “외국어 실력까지 출중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버추얼 걸그룹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이시아는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팀의 로고 모션을 공개해 데뷔가 임박했음을 예고했다. 이들은 ‘사랑을 수호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4명의 소녀들’이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데뷔 일정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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