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챌린지로 유명했던
'신대방 온정 돈까스'의
디진다 돈까스
매운거를 잘 먹든 못먹든 상관없이 위장에서 못버틴다고 함.
(매운거 잘먹기로 유명한 라붐 솔빈도 먹고 위경련와서 응급실갔음)

이 집에는 디진다외에도 하나가 더 있는데
밥 양이 괴랄하기로 유명한 왕돈까스 챌린지가 있음.

현재 챌린지는 폐지되었다고 하며
두 메뉴 다 3만원에 먹을 수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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