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3분께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한 공사현장 옥상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소방대원 45명을 투입, 오전 11시9분께 완진했다.
이 화재로 근로자 11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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