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케플러(Kep1er)가 러블리함과 시크함에 이어 그런지룩의 힙한 분위기로 변신, 컴백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새롭게 했다.
11일 클렙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케플러 미니7집 'BUBBLE GUM(버블 검)'의 3차 콘셉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컷에는 각자 다른 톤의 자유분방함을 강조한 그런지룩 착장의 케플러 멤버들이 묘사돼있다.
청순섹시감의 최유진부터 레이어드 패션으로 아름다움을 추가한 샤오팅, 인상적인 포즈의 김채현, 핫팬츠 스타일링의 김다연, 찢어진 모자와 토시로 거친 소녀매력을 보여주는 히카루, 시스루 패션의 휴닝바히에까지 직전의 러블리-시크 대비와는 또 다른 신선한 호흡들은 ‘BUBBLE GUM(버블 검)’ 활동에서 보여줄 성숙감을 짐작케 한다.
한편 케플러(Kep1er)는 오는 19일 미니7집 ‘BUBBLE GUM(버블 검)’을 발표, 9개월만의 컴백행보에 나선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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