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수, 에스파뇰 상대로 뉴캐슬 비공식 선발 데뷔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승수, 에스파뇰 상대로 뉴캐슬 비공식 선발 데뷔전

모두서치 2025-08-09 09:37:46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18세 유망주 윙어 박승수가 비공식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승수는 9일(한국 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에스파뇰(스페인)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 선발로 나와 63분을 뛰며 뉴캐슬의 2-2 무승부를 도왔다.

왼쪽 측면 공격수에 자리한 박승수는 1-1로 맞선 후반 18분까지 뛰다 숀 니브와 교체됐다.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으나, 과감한 돌파로 뉴캐슬 홈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패스 성공률 95%(20개 시도 19공 성공)를 기록했고, 볼 경합에서도 71%의 성공률을 보였다.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뛰던 박승수는 지난달 뉴캐슬로 이적했다.

이어 쿠팡플레이 시리즈로 펼쳐진 뉴캐슬의 프리시즌 방한 투어에 동행에 2경기를 교체로 소화했다.

박승수는 뉴캐슬 입단 후 21세 이하(U-21) 팀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방한 투어에서 짧은 시간에도 에디 하우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홈에서 열린 친선전에선 선발 기회를 잡았다.

특히 아스톤 빌라와의 2025~2026시즌 EPL 개막전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1군 경기에 나서며 EPL 데뷔 가능성을 키웠다.

이날 뉴캐슬은 박승수와 함께 제이컵 머피, 브루누 기마랑이스, 댄 번 등 주전급 선수가 함께 선발 출격했다.

전반 17분 에두 엑스포시토에게 선제골을 내준 뉴캐슬은 전반 21분 맷 타겟, 후반 32분 머피의 연속골로 역전했다.

그러나 후반 44분 키게 가르시아에게 실점해 승리를 놓쳤다.

뉴캐슬은 오는 10일 홈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친선전을 이어간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