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이수만 프로듀서의 중국 기반 걸그룹 A2O MAY(에이 투 오 메이)가 4개월만에 새롭게 돌아온다.
A20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8일 밤 8시8분 공식 SNS를 통해 A2O MAY 새 싱글 ‘B.B.B (Bigger Badder Better)’ 커밍순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는 은빛이던 ‘8.8.8’ 로고가 영롱한 컬러의 ‘B.B.B’로 화려하게 전환되는 모션 그래픽이 담겨있다.
싱글 ‘B.B.B (Bigger Badder Better)’는 미국 라디오 차트 미디어베이스(Mediabase) TOP 40에 진입했던 싱글 2집 ‘BOSS’(보스) 이후 4개월만의 컴백곡이다.
이번 앨범은 이수만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의 프로듀싱 아래 지난해 말 첫 싱글 ‘Under My Skin (A2O)’(언더 마이 스킨) 데뷔 이후 꾸준히 성장시켜온 팀의 ‘Zalpha Pop’(잘파 팝) 장르 호흡을 새롭게 비추는 작품이 될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A2O 엔터테인먼트의 Rookies(루키즈) 유닛인 ‘LTG(Low Teen Girls)’ 3명이 뮤비 속 인물로 등장, 신선한 매력을 자랑할 것으로 예고된다.
이번 A2O MAY 컴백은 공식 팬덤명 ‘MAYnia’(메이니아) 발표와 함께 팬 플랫폼 ‘Blooming Talk’(블루밍톡)으로 소통을 거듭하고 있는 이들의 글로벌 성장세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A2O MAY의 신곡 ‘B.B.B (Bigger Badder Better)’의 음원은 이달 중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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