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소녀: 욕망의 여정’ 대표 이미지 |
“욕망이 깨어난다!” 글로벌 300만 다운로드를 자랑하는 미소녀 RPG ‘각성소녀: 욕망의 여정’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퍼블리셔 라이닉스(LYNIX)는 8일,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방치형 카드 게임 ‘각성소녀: 욕망의 여정’의 국내 사전예약을 전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 서비스에는 강력한 한 방도 준비됐다. 바로 일본 인기 배우 오구라 유나가 공식 홍보 모델로 낙점된 것. 벌써부터 게임 팬들 사이에선 “오구라 유나 하나만으로도 할 이유가 충분하다”는 반응이 터져나오고 있다. 라이닉스 측은 정식 출시 후, 오구라 유나를 모티브로 한 한국 한정 캐릭터까지 등장할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각성소녀: 욕망의 여정’은 이름만큼이나 자극적이고 매력적인 비주얼로 무장했다. Live2D 애니메이션과 캐릭터별 풀 보이스, 그리고 호감도에 따라 달라지는 상호작용까지… 보는 재미와 몰입감이 동시에 폭발한다. 수십 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는 물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조작과 자동 전투 시스템까지 갖췄다. 여기에 이용자 친화적인 뽑기 시스템까지 더해져, 무과금 유저들도 뽑기의 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
사전예약 이벤트는 혜택이 ‘말도 안 된다’ 수준이다. 갤럭시 북4 울트라, 갤럭시 S25 울트라, 지포스 RTX 5090 같은 초고가 경품들이 추첨을 통해 증정되고, 참여자 전원에게는 한정 프레임, 다이아, 3속성 레전드 선택 상자 등 인게임 보상이 무더기로 지급된다.
정식 출시는 오는 8월 13일. 단순한 수집형 RPG를 넘어선 이 게임은, 글로벌 검증까지 마친 ‘준비된 흥행작’이다. “각성할 준비 됐는가?” 지금 사전예약하고, 당신의 욕망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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