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입고 싶다" 박서빈, 화이트 원피스 대신 '투피스'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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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입고 싶다" 박서빈, 화이트 원피스 대신 '투피스' 선택

스타패션 2025-08-08 12: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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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서빈 인스타그램
/사진=박서빈 인스타그램

 

박서빈이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싱그러운 초록 잎을 배경으로 올화이트 투피스를 입은 그녀의 모습은 한여름의 청량함을 그대로 담아냈다. 화사한 크롭탑과 롱스커트 조합은 그녀의 긴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며, 팬들로부터 “여신 강림”, “여름 맞춤 스타일”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착장의 중심은 레이스 디테일이 가미된 오프숄더 화이트 크롭탑이다.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여성스러움을 강조했고, 잘록한 허리선을 드러내는 실루엣이 청순하면서도 과감한 무드를 전한다. 하의는 풍성한 셔링이 더해진 롱스커트로, 전체적인 룩에 로맨틱한 무드를 불어넣는다. 여기에 블랙 스트랩 벨트와 메탈 장식이 돋보이는 크로스백을 매치해 단조로움을 덜고 시크한 균형감을 더했다.

소품 활용도 눈여겨볼 만하다. 허리 라인에 포인트를 준 블랙 체인 벨트는 화이트 톤의 순수함을 깨뜨리지 않으면서도 룩에 엣지를 더한다.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스트레이트 헤어는 전체적인 분위기를 차분하고 세련되게 완성했다. 음료 한 잔을 든 소소한 연출 역시 여름 카페룩에 잘 어울린다.

이 같은 스타일은 여름철 데일리룩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손쉽게 응용할 수 있다. 올화이트 톤이 부담스럽다면, 상·하의 중 하나만 선택해 다른 파스텔 컬러와 매치해도 좋은 팁이 된다. 특히 블랙 소품을 활용하면 전체적인 균형감을 잃지 않고 트렌디함을 유지할 수 있다.

최근 박서빈은 다양한 패션 화보와 SNS 활동을 통해 MZ세대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올화이트 투피스 룩 역시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여름, 박서빈처럼 화사하면서도 세련된 투피스 스타일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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