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샤이니 키가 1인2역 스릴러 연기와 함께, 신곡 'HUNTER'로 선보일 새로운 콘셉추얼 매력을 강조했다.
8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샤이니 키 정규3집 타이틀곡 ‘HUNTER’(헌터)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는 직전 트레일러 속 키와 헌터 키의 혼란스러운 만남을 포인트로 한 스릴러 영화 풍 전개구도가 담겨있다.
도망자 키와 헌터 키의 추격 스릴러 분위기와 함께 웅장한 베이스와 묵직한 킥 사운드 위로 펼쳐지는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의 신곡 호흡이 더해져 색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이는 상대에게 집착하는 '나'와 상대방의 복잡한 관계에서 느끼는 '고통 속 환희'를 묘사한 가삿말과 이를 표현하는 키의 새로운 보컬감의 연결로 펼쳐질 신곡의 분위기를 더욱 기대케 한다.
한편 키는 오는 9~10일 ‘SMTOWN LIVE 2025’(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도쿄돔에서의 무대 선공개와 함께, 11일 오후 6시 정규 3집 ‘HUNTER’를 발표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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