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빅히트뮤직 신인그룹 코르티스(CORTIS)가 24시간 유튜브 소통과 함께 글로벌 팬들과의 첫 공감대를 마련한다.
8일 빅히트뮤직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신인그룹 '코르티스'가 오는 10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서 24시간 프리미어 콘텐츠 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콘텐츠 소통은 시간대별 신규 콘텐츠 상영과 함께 멤버들과 팬들의 실시간 질의응답을 나누는 코너 이벤트까지 다양한 형태로 전개된다.
이는 최근 로고사운드와 함께 시작된 숏폼 이벤트와 함께, ‘빅히트 뮤직 신인’ 코르티스(CORTIS)를 향한 글로벌 팬심을 처음 집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코르티스(CORTIS)는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등 전원 10대로 구성된 빅히트뮤직 신인그룹으로, 직속 선배인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음악, 안무, 영상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다. 이들은 오는 18일 정식데뷔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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