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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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아리 부상으로 이탈한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8,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곧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미 정상적인 타격 훈련에 돌입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8일(이하 한국시각) 아쿠냐 주니어가 타격 훈련에서 홈런을 때렸다며, 종아리 부상에 대한 후유증은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후 아쿠냐 주니어는 정밀 검진에서 오른쪽 종아리에 그레이드1 수준 염좌 진단을 받았다. 이는 2~3주 내로 복귀가 가능한 경미한 부상.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단 애틀란타는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을 포기한 상태다. 아쿠냐 주니어를 무리해 빨리 복귀시킬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현 애틀란타의 상징과도 같은 아쿠냐 주니어는 부상 전까지 시즌 55경기에서 타율 0.306와 14홈런 26타점, 출루율 0.429 OPS 1.005 등을 기록했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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