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럭셔리 슈즈 브랜드 테스토니(testoni)가 롯데백화점 강남점에 새로운 스토어를 오픈하며 FW25 컬렉션을 선보였다. 본점 에비뉴엘에 이어 강남점에서도 브랜드 특유의 정제된 감성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만나볼 수 있게 되며, 서울 남부권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게 됐다.
이번 강남점 스토어는 테스토니의 고향인 볼로냐에서 영감을 받아 꾸며졌다. 따뜻한 색감과 현대적인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는 브랜드 리뉴얼 콘셉트를 반영하며, 시그니처 컬렉션과 함께 새로운 FW25 시즌 제품들을 집중 조명한다.
FW25 컬렉션의 중심에는 테스토니 슈즈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스파이럴 공법’이 있다.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래커 스파이럴’은 수작업 래커링 기법을 통해 컬러에 깊이를 더하고,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한 유니섹스 제품군이 다채롭게 마련돼 폭넓은 소비자 취향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테스토니는 강남점 오픈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강남점과 본점 에비뉴엘 매장에서 구매 고객 전원에게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레드와 블랙 중 택일 가능한 ‘레더 러기지 택’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휴가철 여행객에게 실용적인 이 아이템은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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