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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관람객과 함께 되새기기 위한 무대다. 극장 용에서 선보였던 역사잇기 뮤지컬 ‘신흥무관학교’(2018), ‘워치’(2019), ‘백범’(2020) 등 세 작품을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뮤지컬 ‘영웅’의 양준모, ‘레베카’의 이지수가 주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또한 역사학자 심용환이 사회와 해설을 맡아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인물들에 대한 설명을 통해 관객의 이해를 돕는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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