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11일 16년 만에 내놓는 MMORPG 대작 '더 스타라이트'가 본격적인 론칭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3분기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글로벌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는 만큼, 이번 이벤트 참여도는 게임의 성공 가능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예정이다.
누적 매출 2조 7천억 원, 다운로드 1억 3천만 건을 기록하고 8년 간 전세계에서 흥행 중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로 모바일 게임 강자로 자리잡은 컴투스. 하지만 MMORPG 장르에서는 2006년 아이모 이후로 무려 16년 만에 내놓는 MMORPG라는 부담을 안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더 스타라이트'는 컴투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서머너즈워로 증명한 글로벌 IP 창조 능력을 이번에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으로 펼쳐 보이겠다는 야심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더 스타라이트'의 핵심 차별점은 바로 스토리다. 색마전설 퇴마전설 황금의 나르시소스 사일런트테일 그와 그녀를 사랑할 수 있게 해주세요 홀리나이트 스위트페퍼민트 등 지금까지 집필한 소설로 이름을 알린 정성환 게임테일즈 대표가 직접 개발을 총괄한다.
정성환 대표가 직접 집필한 소설을 배경으로 만든 작품으로, 깊이 있는 스토리,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 이용자 간 대규모 경쟁 플레이가 특징인 이 게임은 단순한 게임을 넘어 하나의 문학 작품을 게임으로 체험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사일런트 테일', '퇴마전설', '황금의 나르시소스' 등의 작품들을 통해 구축된 방대한 멀티버스 세계관은 여러 차원이 얽힌 복합적 스토리로 중세·현대·미래를 아우르는 독특한 배경을 선사한다.
'더 스타라이트'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구현된 그래픽은 PC에서 최고 품질을 제공하면서도 모바일에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최적화됐다. 전략적인 충돌 시스템과 지역별 감성을 담은 사운드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깊이 있는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 개발사의 설명이다.
컴투스는 풍성한 사전 예약 혜택을 준비했다. 희귀 탈것과 정령, 강화 아이템을 포함한 게임 내 보상은 물론, 카카오게임 예약 참여자에게는 LG 스탠바이미2, 삼성 오디세이 모니터 등 고가의 실물 경품까지 제공된다.
특히 이번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 지급되는 특별 재화 '스타라이트' 3개는 게임 아이템 교환은 물론 순금 골드바, 커스텀 PC 등 다양한 실물 경품 응모에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Copyright ⓒ 게임와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