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울산 김광국 대표 사의 없다!’ 계속해서 팀 경영, “지속적인 발전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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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 김광국 대표 사의 없다!’ 계속해서 팀 경영, “지속적인 발전 위해 최선”

STN스포츠 2025-08-06 10:2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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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김광국 대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울산HD 김광국 대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울산HD의 김광국 대표가 사의를 번복했다.

울산은 6일 “김광국 대표는 팀 안정과 성적 반등을 위해 계속 경영하도록 했다.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했다.

김광국 대표는 지난 1일 김판곤 감독과 함께 사의를 표명했지만, 5일 만에 번복 의사를 밝힌 것이다.

울산은 지난 시즌 도중 김판곤 감독 체제로 전환 후 K리그1 우승을 차지하면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분위기가 달랐다. 김판곤 감독의 전술이 적중하지 않았고 삐걱거렸다.

성적 부진으로 이어졌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무대에서 졸전을 펼쳤다.

울산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말컹 등 화력 보강을 통해 반전을 다짐했지만,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는 위기를 직감하고 사령탑 교체라는 칼을 빼 들었다.

하지만, 감독 교체라는 충격 요법 효과를 보지 못하면서 고개를 숙였고 강등권까지 내몰릴 수 있는 위기에 놓였다.

울산은 김판곤 감독과 관계를 정리하지 않은 채 신태용 감독 선임을 추진하면서 뭇매를 맞기도 했다.

김광국 대표는 성적 부진과 행정 부실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보였지만, 다시 울산 구단의 경영권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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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반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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