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라이브 앨범, 2주째 美 '빌보드 200' 진입…정국·지민 등 솔로 빅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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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라이브 앨범, 2주째 美 '빌보드 200' 진입…정국·지민 등 솔로 빅히트

뉴스컬처 2025-08-06 08:1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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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행보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심이 미국 빌보드 기록으로 거듭 나타나고 있다. 

6일 빅히트뮤직 측은 방탄소년단 라이브 앨범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IVE’이 최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차트(8월9일자)에서 2주 연속 차트인 기록을 냈다고 전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방탄소년단 라이브 앨범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IVE’는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 내 125위와 함께,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각 9위 등을 기록했다. 

정국, 지민. 사진=빅히트뮤직
정국, 지민. 사진=빅히트뮤직

이같은 기록은 지난달 라이브 소통과 함께 예고된 내년 초 완전체 컴백을 향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부문 106주 이상 자리를 유지중인 정국 'Seven', 54주 연속 차트인의 지민 'Who' 등을 비롯, 진 미니 2집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글로벌200 85위, 미국제외 34위), 제이홉의 솔로 싱글 ‘Killin’ It Girl (feat. GloRilla)’(글로벌200 91위, 미국제외 52위) 등 멤버들의 솔로행보 영향에 따른 기존의 팬심이 집중된 결과로도 보여진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여러 솔로행보와 함께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위한 앨범작업에 몰입중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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