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행보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심이 미국 빌보드 기록으로 거듭 나타나고 있다.
6일 빅히트뮤직 측은 방탄소년단 라이브 앨범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IVE’이 최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차트(8월9일자)에서 2주 연속 차트인 기록을 냈다고 전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방탄소년단 라이브 앨범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IVE’는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 내 125위와 함께,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각 9위 등을 기록했다.
이같은 기록은 지난달 라이브 소통과 함께 예고된 내년 초 완전체 컴백을 향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부문 106주 이상 자리를 유지중인 정국 'Seven', 54주 연속 차트인의 지민 'Who' 등을 비롯, 진 미니 2집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글로벌200 85위, 미국제외 34위), 제이홉의 솔로 싱글 ‘Killin’ It Girl (feat. GloRilla)’(글로벌200 91위, 미국제외 52위) 등 멤버들의 솔로행보 영향에 따른 기존의 팬심이 집중된 결과로도 보여진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여러 솔로행보와 함께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위한 앨범작업에 몰입중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