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재준이 새 싱글 '누가 봐도 매력적인 너'를 발매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곡은 복고풍의 감성과 현대적인 위트를 절묘하게 엮어낸 팝펑크 기반의 록 트랙으로, 첫눈에 반한 그 순간의 설렘과 끌림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복고풍 기타 리프와 리드미컬한 밴드 구성 위에 유재준 특유의 담백하고 공감력 있는 보컬이 더해져 청춘의 한 페이지를 연상시킨다.
특히 미국 록밴드 '그린데이(Green Day)'와 한국 밴드 '송골매'를 연상시키는 직선적이고 경쾌한 사운드는 일상의 작은 떨림을 강렬하게 각인시킨다.
'누가 봐도 매력적인 너'는 원더뮤직의 프로젝트 싱글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이다. 매 곡마다 다른 보컬리스트와 협업해 새로운 감성과 사운드를 시도할 예정이다.
원더뮤직 김지현 총괄 프로듀서는 "복고와 현대를 넘나드는 이번 프로젝트는 앞으로 각기 다른 개성의 보컬리스트들과 함께 감정의 결을 다양하게 풀어내고자 기획됐다"며 "유재준의 유니크한 보컬이 첫 스타트를 끊기에 완벽한 선택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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